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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추억의 인터뷰] 제임스 팔레 한국학 교수

by 밝은터_NJT 2010.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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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Palais (1934-2006) was an American scholar of Korean history. He was Professor of Korean History at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for 33 years and was a key figure in establishing the Korean Studies field in the United States. He did this both through his own publications, and through the training of graduate students who are now teaching Korean studies at most of the important centers of Korean Studies i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He was also well known for the collaborative work he did with Bruce Cumings. (위키피디아의 내용입니다. 제임스 팔레 교수(2006년 작고)는 한국 역사를 연구했던 미국인 학자였습니다. 그는 워싱턴대에서 한국 역사학 교수로 33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미국에 한국학이 자리잡는 데 결정적인 공을 세운 팔레 교수는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한국학을 가르치는 대부분의 교수들을 키워냈습니다.)

제임스 팔레 교수를 1995년 인터뷰했던 적이 있습니다. 팔레 교수의 말 중에 다음 내용이 눈길을 끕니다. "남북한이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통일은 불가능하다"는 말이 지금도 마음에 와 닿습니다. 14년 전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합니다. 미주 중앙일보에 실린 기사입니다.

글/사진: 밝은터(ICCsports.com의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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