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고
입에서 나오는 말이 사람을 더럽힌다.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데 이것이
그 말하는 사람을 더럽힌다.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거짓말, 중상 모략
같은 악한 생각들은 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다.
-'현대어 성경' 중에서-
신경씁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럽지 않게 하기
위해 우리는 위생에 신경을 씁니다.
정수기를 구입하는 것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럽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정화 과정 없이 그냥 막
나올 때가 있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말을 앞세워
생각나는 대로 말을 하며 삽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한 사람만 아프게 하지만
입에서 나가는 말은 여러 사람을 아프게 합니다.
정말 말 정화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밝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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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 아이들 보면 아무렇지않게 아무대서나 욕을 하더군요...
물론 어른이 우리가 가르친 것이지만요..ㅜㅜ
이노무 입을 정화해야죠 ㅎㅎ
아쉽죠? 독설가들이 인기를 얻는 시대...욕쟁이가 뜨는 시대...정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제 입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