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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인터뷰] 서재응 미국 프로야구 입문 직전

인터뷰 | 2009/04/13 01:50 | Posted by ICCsports 밝은터

서재응 선수가 미국 프로야구에 진입하기 직전에 인터뷰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메츠 구단과 입단 계약을 맺었던 서재응 선수는 형인 서재환 선수와 LA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1998년 2월에 인터뷰한 내용인데 당시에는 대학생이어서 그런지 지금보다 더 순수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예의도 바르고 싹싹한 청년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사람은 변하니까, 그런 것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지금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메이저리그에서 잘 성장했으면 좋았을 터인데, 여러 이유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그것도 흐뭇한 일입니다. 서재환 선수는 코치 수업을 받고 있었는데 지금은 무엇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인터뷰어: 밝은터 (이 블로그의 필자)
인터뷰이: 서재응, 서재환 형제
인터뷰 일자: 1998년 2월 어느날
인터뷰 장소: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전영재 한의사 사무실

<아래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기사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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