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센터에서 에어로빅을 하던 여성들에게 무차별 총격 난사를 해 3명을 살해하고 10명에 부상을 입히고 자살한 조지 소디니(48)의 살인계획이 블로그에 연재되면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소디니는 4일(현지시간) 밤 미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시의 LA피트니스 센터에서 한 개 이상의 권총(두 개로 추정)으로 무차별 난사를 한 후 자살을 한 바 있다. 소디니는 이날 에어로빅실의 불을 끈 후 그야말로 무차별로 총격을 가했다.
총격 난사의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소디니의 블로그에는 자신이 여성들 사이에 인기가 없어 여성들에 대한 분노가 극에 달한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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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ukopia.com/ukoAmericaSociety/?page_code=read&sid=11&sub=1&uid=12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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